한세엠케이가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무료 유소년 축구대회인 '제16회 플레이키즈-프로 꿈나무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5월 16일부터 이틀간 이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선수와 가족 등 약 3,000여 명이 방문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행사는 플레이키즈-프로, 나이키 키즈 오프라인 체험형 매장에서 시작된 브랜드 경험을 현장 축제로 유기적으로 확장하며 아이들에게 한층 더 친근한 스포츠 경험의 장을 제공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축구 경기와 더불어 360도 포토부스, 응원용품 DIY,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등 풍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아이들이 스포츠를 자연스러운 놀이와 문화로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