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모빌리티


한세모빌리티, ‘획기적 연비 개선’ 

뉴 볼스플라인 드라이브샤프트 DIFA 2025에서 최초 공개

폭스바겐, 포르쉐 납품하는 글로벌 기술력…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시장도 적극 공략

좌측부터 권인규 부연구소장, 최윤성 연구원, 강우승 책임연구원, 노정수 구동설계실장
좌측부터 권인규 부연구소장, 최윤성 연구원, 강우승 책임연구원, 노정수 구동설계실장

한세예스24그룹의 자동차부품 기업 한세모빌리티가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을 공개했다. 한세모빌리티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5)’에 참가했다. 

한세모빌리티는 폭스바겐, 포르쉐, 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에 부품을 공급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이다. 기술연구소를 비롯해 구동, 제동·조향, 전장 등 3개 공장을 자체 보유해 자동차의 핵심 제품 설계부터 개발, 테스트, 검증, 실제 차량 환경 점검까지 모두 직접 한다. 특히 한세모빌리티는 동력 전달 부품의 핵심인 드라이브샤프트(구동축)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한다. 대표 제품인 '볼스플라인 드라이브샤프트'는 길이 변위와 각도 변위를 서로 분리해 차량 소음 진동을 완벽하게 차단하며 운전자에게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넓은 길이의 변위 흡수 범위로 픽업트럭처럼 서스펜션 변위가 큰 차량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한세모빌리티를 비롯해 독일 GKN, 미국 넥스티어 오토모티브 등 전 세계에서 단 3개 기업만이 보유한 기술이다. 이렇듯 차별화된 안정감과 승차감을 인정받으며 스텔란티스 뉴 그랜드 체로키와 리비안 픽업트럭 R1 등 글로벌 브랜드에 ‘볼스플라인 드라이브샤프트’를 납품하고 있다. 

한세모빌리티는 이번 DIFA에서 이 혁신적인 드라이브샤프트 기술력을 공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서는 ‘뉴 볼스플라인 드라이브샤프트’를 외부에 최초로 공개했다. 기존 볼스플라인과 대비해 중량을 가볍게 개선하면서 연비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한세모빌리티는 탁월한 연비를 자랑하는 ‘뉴 볼스플라인 드라이브샤프트’를 내년 신차 개발 프로젝트에 적용하며 글로벌 브랜드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포르쉐 911에 납품하는 고성능 모델 ‘컴팩트 고내구성 드라이브샤프트’ 역시 DIFA에서 공개했다. 후륜 기반 차량에 최적화된 모델로,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을 자랑한다. 특히 샤프트 양쪽에 장착된 등속조인트는 기존 구조와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해 고성능 차량의 급가속 등 극한 주행 환경 속에서도 성능 저하 없이 안정적인 구동을 유지한다.

독보적인 드라이브샤프트 기술을 비롯해 전동화·자율화 시대를 선도할 전기차용 인버터(Inverter),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핵심 모듈도 함께 전시했다. 이는 친환경차 부품 비중을 대폭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한세모빌리티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구동축 기술력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잘 발휘할 수 있어, 회사는 앞으로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부품 수주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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