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의 “안녕, 나의 엄마” 캠페인은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엄마에게 건네는 첫인사와 더불어 육아를 하며 엄마가 겪어야 할 다양한 상황과 감정에 안부를 묻는 안녕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엔 육아와 직장 일로 지친 모이-워킹맘을 위해 응원하는 마음 가득 싣고 응원 커피차로 찾아갔어요. 단조로웠던 모이-워킹맘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주인공이 되는 잊지못할 추억 한편,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응원 한마디로 훈훈해진 마음을 모이몰른 여러분께도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