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AE QUARTERLY MAGAZINE

VOL.33 SUMMER

NEWS

한세엠케이 보도자료


‘낮 더위 30도 훌쩍… 한여름 패션 활황’ 
키즈 패션 업계,
‘스윔웨어’, ‘냉감소재’ 불티


-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 속 

‘한여름용 키즈 패션’ 찾는 소비자 급증

 - 래쉬가드, 수영복 등 물놀이 위한 ‘스윔웨어’ 

판매량↑… 올해는 3월부터 판매 호조세

 - 무더운 날씨에 가성비와 스타일 모두 챙긴 ‘셋업’ 아이템 및 시원한 ‘냉감 소재’ 인기

 - 얇고 가벼운 원단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전천후 활용도 높은 ‘윈드브레이커’도 다양하게 선보여



‘낮 더위 30도 훌쩍… 한여름 패션 활황’
키즈 패션 업계, ‘스윔웨어’, ‘냉감소재’ 불티

-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 속 ‘한여름용 키즈 패션’ 찾는 소비자 급증

- 래쉬가드, 수영복 등 물놀이 위한 ‘스윔웨어’ 판매량↑… 올해는 3월부터 판매 호조세

- 무더운 날씨에 가성비와 스타일 모두 챙긴 ‘셋업’ 아이템 및 시원한 ‘냉감 소재’ 인기

- 얇고 가벼운 원단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전천후 활용도 높은 ‘윈드브레이커’도 다양하게 선보여


전국적으로 무더위 기세가 만만치 않다. 최근 강원도 강릉이 35도 폭염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의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 정도로 평년 대비 여름 더위가 빨라진 모습이다.

이런 때일수록, 활동이 많은 아이들은 특히나 체온 조절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영유아 체온은 성인보다 다소 높은 36.5~37.2도에 이르고, 몸을 많이 움직이는 어린이일수록 더위에 취약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유아동복 업계 대표 브랜드들이 다채로운 여름 키즈 패션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리 준비하는 물놀이용 스윔웨어, 바캉스룩부터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시원한 냉감소재 의류들에 이르기까지 역대급 무더위를 겨냥한 아이템들로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아이들의 물놀이 위한 래쉬가드, 수영복 등 스윔 아이템 인기

본격적인 여름 시즌 시작과 함께 일찌감치 바다나 계곡, 워터파크 등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지로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이 급증했다. 실제, 이른 더위에 국내 유명 워터파크들도 실내 시설에 이어 야외 시설을 개장하는 등 피서객 맞이에 나섰으며, 최근에는 워터풀, 키즈풀 등 프라이빗한 형태의 키즈카페가 인기를 끌며 가족 단위의 물놀이 나들이객 수요를 끌고 있기도 하다. 여기에, 요즘에는 집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홈캉스 족까지 늘며 여름용 패션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한세엠케이도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입기 좋은 키즈 스윔웨어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먼저, ‘컬리수’는 화사한 컬러과 등판 그래픽이 돋보이는 래쉬가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NBA키즈’도 그라데이션 배색단이 포인트인 반집업 형태의 래시가드를 선보였으며, ‘플레이키즈-프로’는 서핑 전문 브랜드 헐리키즈의 래쉬가드 라인을 신규 출시했다. ‘모이몰른’ 역시 유니크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래쉬가드와 수영복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들이 올해 공통적인 트렌드로 주목받는 것은, 수영복과 래쉬가드 제품들이 전반적으로 ‘시즌리스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는 점이다. 한세엠케이에 따르면, 기존에는 관련 제품이 바캉스 시즌인 7~8월을 중심으로 판매 호조를 이뤘다면, 올해는 4월부터 매출이 증가하는 추이를 보였다. NBA키즈의 래쉬가드 제품군은 4~5월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136% 이상 늘었으며, 컬리수와 모이몰른 스윔 아이템 역시 5월 기준으로 전년 대비 판매량이 각각 50%, 35% 이상 신장했다.  헐리키즈의 경우, 동기 기준 래쉬가드 매출이 300% 이상 증가했다.

이 외에도 서양네트웍스의 키즈 브랜드 ‘블루독’ 역시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썸머 스윔웨어 컬렉션을 출시했으며, 유아동 기업 ‘아가방앤컴퍼니’는지난 5월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내 오픈한 디즈니 베이비 팝업스토어에서 미키 마우스와 곰돌이 푸 캐릭터를 활용한 수영복을 선보이기도 했다.

‘쾌적한 냉감 소재’ 및 ‘편안한 핏’ 제품들 판매량

시원함을 더하는 냉감 소재와, 통기성을 살린 편안한 핏의 의류도 빼놓을 수 없다. 먼저, 셋업은 데일리룩으로 착용하기 좋은 데다 상하 세트로 구성된 가성비로 유아동복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플레이키즈-프로의 나이키&조던 키즈 상하 세트는 매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 대표 아이템 중 하나로, 그중에서도 작년 87%의 판매율을 기록한 조던DNA세트는 올해 신규 컬러를 추가해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5주 연속 베스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컬리수가 전년 대비 쿨 소재를 강화해 출시한 여름 신제품 쿨링 셋업도 시원한 원단을 활용해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여 전년 대비 판매율 200% 이상 성장

했으며, 모이몰른의 롤링5부상하도 시원한 요루체크원단과 유니크한 그래픽 등으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무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냉감 소재 의류도 인기다. 리바이스키즈의 반팔 티셔츠는 쿨 소재와 스타일리시한 그래픽 등으로 여름 데일리룩에 적합해 매년 높은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이 중 스테디셀러로 사랑받는 배트윙 티셔츠는 올해 신규 색상을 추가해 전년 대비 166% 이상 판매율이 증가했다. 이 밖에, 땀을 흡수하고 옷 바깥으로 배출해 건조하는 흡한속건 기능이 뛰어난 쿨맥스 소재의 쿨맥스데님조거와 새롭게 선보인 티셔츠&스커트 세트 아이템 또한 주목도가 높다. 키즈 트렌디 편집숍 ‘밀리밤’은 지난 5월 시원하고 흡속속건 기능이 뛰어난 아스킨, 소로나 소재의 아이좋아 컬렉션을 공개했으며 ‘헤지스키즈’ 역시 2023 썸머 컬렉션을 통해 옥수수 추출 친환경 신소재 소로나를 적용한 쿨피스 시리즈와 자연스러운 색감과 냉감 기능의 쿨맥스 소재 워터리스 데님 시리즈 등을 선보였다.


차가운 에어컨 바람과 뜨거운 햇빛 속 

아이들을 보호해주는 ‘윈드브레이커’도 판매량 높아

야외활동 시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은 물론, 차가운 실내 에어컨 바람에 아이들의 체온을 지켜줄 아우터류도 강세다. 특히, 장마 시 빗물도 막아줄 수 있는 윈드브레이커는 실용성이 높아 인기를 끌고있다. 대표적으로, 플레이키즈-프로의 홑겹윈드러너자켓은 통기성 높은 소재와 얇고 시원한 터치감에 빅 스우시 로고 등 스타일까지 더해 전년 대비 125% 이상 판매량이 상승했다. 컬리수는 올 여름 신제품으로 젤라또바람막이점퍼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허리 라인을 살짝 잡아줘 깜찍한 핏을 연출할 수 있어 여아들의 선호도가 높다. NBA키즈도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BOS 스포츠 초경량 패커블 홑겹 점퍼를 비롯해 여름과 잘 어울리는 데저트 그래픽이 포인트인 데저트 전판 그라데이션 홑겹 점퍼 등을 선보였으며, 래핑차일드는 안감이 없는 소재의 패커블 바람막이와 반팔티셔츠, 반바지 등으로 구성된 윈드브레이커 셋업 코디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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